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
이미지 속 베이비돈크라이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컴백에 앞서 베이비돈크라이는 11일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를 발매했다. 특히 ‘셰이프시프터’는 숏츠서 크리에이터가 가장 많이 사용한 노래의 순위를 집계하는 유튜브 ‘일간 숏츠 인기곡’ 차트서 16일 50위로 진입한 데 이어 17일에는 13위로 37계단이나 올랐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데뷔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호흡을 맞춘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를 비롯해 하나로 연결되는 서사를 담은 트랙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채워진 이번 앨범으로 이들이 어떤 성장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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