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지혜 딸 태리의 일기장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너도 힘드냐ㅋㅋ 나도 힘들다ㅋㅋ"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딸 태리의 일기장. 태리는 '숙제만 있는 하루'라는 제목의 일기로 공부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태리의 일기장에는 '학교 버스가 도착하자마자 학원을 가야 했다. 나는 졸리고 힘들었다. 학원 끝나고 또 숙제를 해야 했다. 나는 기절할 뻔했다. 하지만 엄마랑 받아쓰기를 했는데 100점을 맞았다. 나는 오늘 쓰러질 만큼 힘들었다'고 쓰여 있다.
한편 이지혜 딸 태리는 영어유치원을 졸업한 뒤 연간 학비 1200만 원을 내는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혜는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엘리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지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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