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기업금융 전문센터’ 확대 개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H농협은행, ‘기업금융 전문센터’ 확대 개점

직썰 2026-03-20 16:01:40 신고

(왼쪽부터) 이현인 금융노조 NH지부 부위원장, 박현동 NH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부행장, 김경원 KG모빌리언스 상무, 정원영 한화솔루션 총괄,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 김진구 유진기업 부사장, 최종일 효성티앤씨 전무, 임태기 사조산업 전무,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 장해심 NH농협은행 본점영업1부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왼쪽부터) 이현인 금융노조 NH지부 부위원장, 박현동 NH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부행장, 김경원 KG모빌리언스 상무, 정원영 한화솔루션 총괄,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 김진구 유진기업 부사장, 최종일 효성티앤씨 전무, 임태기 사조산업 전무,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 장해심 NH농협은행 본점영업1부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직썰 / 임나래 기자]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종로구 소재 NH금융타워에 국민경제와 생산적 금융 활성화 확대를 위해 본점영업1부를 신규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점은 첨단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창업·벤처기업 등 실물경제 핵심 분야에 대한 집중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NH농협은행은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모험자본분야 1.2조원 ▲투·융자분야 63조5000만원 ▲포용금융분야 11조6000만원 ▲국민성장펀드 5000만원 등 총 76조8000만원을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은행은 판교와 송도에 IT·반도체 산업과 제약·바이오 산업 지원 기업금융 전문센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기업금융 전문센터 확대는 단순한 점포 신설을 넘어,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실행 거점을 구축하는 것”이라며“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국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