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배우 '틱톡' 사칭까지…유환 측 "금전·사적 소통 유도 NO"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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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배우 '틱톡' 사칭까지…유환 측 "금전·사적 소통 유도 NO" [전문]

엑스포츠뉴스 2026-03-20 15:3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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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환.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유환 측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SNS 사칭 계정에 대해 팬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유환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틱톡 내에서 배우 유환을 사칭한 계정이 급증하고 있다"며 제보가 이어짐에 따라 피해를 방지하고자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최근 유환은 작품 활동과 더불어 틱톡(TikTok)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이어나가며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틈타 유환의 이름과 사진을 무단 도용한 사칭 계정들이 다수 생성되었으며, 이들이 팬들에게 접근해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당사 및 소속 배우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명시하며,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onlyuhwan 단 하나이며,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에 해당한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유환은 최근 종영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대흥시민구단의 미드필더 ‘서범’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는 사칭 계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유환은 본업인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틱톡 라이브 등 차별화된 소통 행보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하 유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저스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틱톡 내에서 배우 유환을 사칭한 계정이 급증하고 있고, 관련 제보가 이어짐에 따라 피해를 방지하고자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당사 및 소속 배우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onlyuhwan 단 하나이며,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에 해당합니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의심되는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즉시 해당 플랫폼에 신고해 주시고 당사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제보는 대표 이메일(just@justent.co.kr)로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팬분들의 안전을 위해 사칭 계정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환 배우가 건강한 환경에서 팬 여러분과 소통하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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