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골프채로 폭행…금쪽이 불안 증세에 오은영 "어린 시절 PTSD 있어"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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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골프채로 폭행…금쪽이 불안 증세에 오은영 "어린 시절 PTSD 있어" (금쪽같은)

엑스포츠뉴스 2026-03-20 15:2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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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오은영이 어린 시절 아픔을 겪으며 폭력적으로 성장한 금쪽이에게 솔루션을 건넨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에는 눈물을 흘리며 잔인한 폭력을 보이는 초5 아들의 비밀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이혼 후 홀로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한다. 2년 전부터 막말과 폭력이 심해진 아들로 인해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데. 금쪽이네 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선공개 영상에서는 단짝 친구를 만나 한층 밝아진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함께 야구 연습장에 들른 두 사람. 금쪽이는 타격 소리가 울려 퍼지자,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 버린다. 

친구의 권유로 야구 게임을 지켜보던 금쪽이는 공이 방망이에 맞는 순간마다 불안한 기색을 보이고, 결국 벌벌 떨며 눈물까지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이후 떡볶이를 먹으며 마음을 가라앉히던 금쪽이는 친구에게 조심스레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바로 조금 전 야구 연습장에서 방망이를 무서워했던 이유에 대해 "아빠가 나를 골프채로 때린 적이 있어서 무섭다"라고 고백한 것. 

이어 “우리를 지켜줄 줄 알았는데 슬펐다"라며 그동안 감춰왔던 깊은 상처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울음바다로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현재 행동이 어린 시절 겪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깊은 연관이 있다고 분석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해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눈물 속에 감춰진 금쪽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20일 오후 9시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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