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다이어트로 되찾은 자신감과 함께 강박에 시달리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예전에는 팔뚝살 가리려고 일부러 오버 사이즈 입고 긴팔 입고 그랬는데 지금은 민소매 그냥 쌉가넝 입어요 ㅎㅎ"라는 멘트와 함께 96kg에 육박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또 최준희는 다이어트에 초창기 사진을 올리며 "이때도 나름 빠져서 자신감 얻어서 입은 건데 뼈말라까지 빼고 나니까 저 때도 뚱뚱한 것 같고 그래요. 정말 다이어트는 하면 할수록 자신감 업일 수밖에. 팔뚝이 거의 1/3이 되어버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하면서 현재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바 있다.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사진 = 최준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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