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로마노 등장…“맨시티? 이미 과르디올라 대체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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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로마노 등장…“맨시티? 이미 과르디올라 대체자 찾았다”

인터풋볼 2026-03-20 14:3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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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이별할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맨시티의 차기 사령탑에 대한 폭탄 발언을 내놓았다”라며 “다음 시즌에도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를 계속 이끌 것인가? 이건 축구계 모두가 알고 싶어하는 질문이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영국 ‘BBC’를 인용해 “구단 내부에서는 과르디올라의 미래에 대해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그가 올여름 지휘봉을 내려놓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최종 결정은 시즌 막바지에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과르디올라 감독이 다음 시즌 맨시티에 남더라도 2027년에 만료되는 계약을 갱신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더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거취에 대한 질문에 “모두가 날 경질하고 싶어 한다”라며 “언젠가 내가 여기 와서 ‘잘 있어’라고 말할 날이 올 거다. 난 여기에 있고, 계약은 1년 더 남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을 기다리고 있다. 내 정보로는 상황은 여전히 열려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계약이 1년 남았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다음 시즌에도 맨시티 사령탑일 것이다”라고 바라봤다.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날 경우를 대비해 새로운 사령탑을 점찍었다. 첼시를 이끌었던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다. 로마노 기자는 “만약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나기로 한다면, 다음 사령탑으로 식별된 인물은 마레스카 감독이다”라고 밝혔다.

로마노 기자는 “마레스카 감독은 지금까지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어떤 접촉도 없었다. 그와 가까운 사람들은 맨시티의 관심을 알고 있다. 맨시티는 단지 과르디올라 감독과 작별할 때를 준비하고 있을 뿐이다. 결정은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달려 있다. 그는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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