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부상자가 50명 발생하고 이중 상당수는 중상자인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독자제보)
20일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공장 화재에서 부상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부상자 50명 중 중상자가 상당수인 것으로 전해지며, 일부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난 화재로 소방 당국은 1시 3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으며, 장비 46대와 소방인력 115명이 투입된 상황이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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