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세가 7년간 베일에 싸여있던 15세 연하 아내를 대중 앞에 처음으로 공개하며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7년의 침묵 깬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예능 전격 동반 출연
김병세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아내와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세 부부는 공항 입국장에 나란히 등장하며 제작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김병세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내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송가에서는 그의 복귀와 더불어 미모의 사업가로 알려진 아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생에 나라 구한 삶" 환갑 앞두고 만난 운명적 인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영화와도 같다. 김병세는 지난 2019년, 58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15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조용히 치러진 예식 탓에 대중은 물론 연예계 동료들도 그의 결혼 사실을 명확히 알지 못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병세는 아내를 향해 "전생에 나라를 몇 번 구해야 당신 같은 사람을 만나겠나"라며 끊임없이 애정을 과시했다.
환갑을 목전에 둔 나이에 찾은 소중한 인연인 만큼, 아내를 향한 그의 순애보는 현장 스태프들마저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