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시스템웍스는 작년 1월 아시아 지역 거점인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주식회사를 한국 서울에 설립하며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자사의 격투게임 e스포츠 대회 결승전 '아크 월드 투어 파이널'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등 한국 시장에 더욱 힘을 싣는 모양새다. 크 월드 투어 2026 파이널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격투게임 토너먼트다
아크시스템웍스는 작년 1월 아시아 지역 거점인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주식회사를 한국 서울에 설립하며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자사의 격투게임 e스포츠 대회 결승전 '아크 월드 투어 파이널'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등 한국 시장에 더욱 힘을 싣는 모양새다.
아크 월드 투어 2026 파이널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격투게임 토너먼트다. 주요 종목으로는 아크시스템웍스 대표 타이틀인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라이징', '언더 나이트 인버스 2 시스타셀레스'가 있으며, 대회 첫날부터 여러 선수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아크 월드 투어 2026 파이널 첫 날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 오전, 서늘한 킨텍스 가는 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배너들이 '아크 월드 투어 파이널'을 알린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가 진행되는 2전시장 6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관람객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 시작, 안으로 들어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첫날부터 참여한 선수와 관객들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두 열정적으로 컨트롤에 집중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대회 중계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라이징을 플레이 중인 선수들의 긴장된 표정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 외에도 이벤트 존이 마련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멋진 007 퍼스트 라이트 주인공과 사진을 찍거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크시스템웍스 출시 예정작 '데이먼 앤 베이비'를 체험하거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노트북을 시연할 수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크시스템웍스 게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브리짓 키보드 관련 상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팬이라면 혹할 수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크시스템웍스 타이틀을 판매하는 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대표작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화제작 '버니 가든'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팬이라면 방문 추천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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