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첫 방송을 단 6일 앞둔 ‘심우면 연리리’가 생생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흥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심우면 연리리’는 믿고 보는 박성웅과 이수경이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등 개성 만점 배우들까지 총출동해 시너지를 발휘한다. 농촌 ‘연리리’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20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박성웅(성태훈 역)과 이수경(조미려), 이서환(임주형), 남권아(남혜선), 이진우(성지천), 최규리(임보미), 서윤혁(성지상), 양우혁(성지구) 등 배우들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K-가장 성태훈 역의 박성웅은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집중해 이목을 끈다. 또한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진행된 박성웅의 생일 파티 현장도 포착돼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박성웅은 “함께 촬영한 배우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 촬영이 끝날수록 더 정이 깊어졌던 현장이었다”라고 전해 이들의 호흡을 기대케 했다.
성태훈의 아내이자 ‘슈퍼맘’ 조미려 역의 이수경은 남편 역할의 박성웅과 함께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 외에도 이서환, 남권아 등 배우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틈틈이 서로를 챙기는 것은 물론, 진짜 가족 같은 케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성태훈가(家)의 장남 성지천 역의 이진우와 이장 부부의 외동딸 임보미 역의 최규리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 분위기를 밝힌다. 극 중 성태훈의 둘째와 막내아들로 활약할 서윤혁과 양우혁 또한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에 활력을 더한다. 배우들의 완벽한 케미를 바탕으로 완성된 ‘심우면 연리리’는 가족과 이웃 간의 힐링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목요일 안방극장을 책임질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장훈, 한강서 시체 발견 증언…"상류서 떠내려왔다"
- 2위 '65세' 홍상수, 혼외자 아들·내연녀 김민희와 공항 목격담으로 시끌
- 3위 故김새론 유족, 자택서 극단적 선택 시도…비극의 후폭풍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