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김준호의 과거 행각 폭로하며 "별명은 김빨대"… 녹화 중 오열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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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김준호의 과거 행각 폭로하며 "별명은 김빨대"… 녹화 중 오열한 사연은

메디먼트뉴스 2026-03-20 13:38: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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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방송인 김지민이 거침없는 폭로와 현실적인 공감, 그리고 예상치 못한 눈물까지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2회에서는 타인의 노력에 무단으로 승차해 이득을 취하는 이른바 빨대족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이날 게스트로 나선 김지민은 본인이 직접 겪은 황당한 경험담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지민은 과거 개그콘서트 활동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뿜엔터테인먼트 코너를 준비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코너를 짜고 있는데 뒤에 앉아있던 한 선배가 갑자기 의자를 돌려 자연스럽게 합류하더니, 마치 처음부터 멤버였던 것처럼 자기 역할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선배가 그해 연예대상까지 거머쥐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했다.

충격적인 폭로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연인 김준호였다. 김지민은 당사자의 실명을 시원하게 밝히며 당시 뒤에서 욕을 많이 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김준호의 별명이 김빨대라고 쐐기를 박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쾌한 토크가 이어지던 중 분위기는 반전됐다. 평소 강단 있는 모습으로 사이다 발언을 이어오던 김지민이 스튜디오에 출연한 사연자의 기막힌 이야기를 듣던 중 녹화 12회 만에 처음으로 눈물을 터뜨린 것이다. 김지민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 역대급 사연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번 방송에서 김지민이 분노와 웃음, 슬픔을 오가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보여줄 것이라며, 누구나 주변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현실적인 사례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빨대족의 행태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분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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