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역시 프로는 다르네…전현무 흥분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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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역시 프로는 다르네…전현무 흥분 (톡파원 25시)

스포츠동아 2026-03-20 13:2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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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한다.

오는 23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멕시코 칸쿤 랜선 여행과 미국 뉴욕 톡파원GO 그리고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을 소개한다. 명실상부 히트곡 제조기 DAY6(데이식스) 영케이와 배우연구소 백은하 소장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대세 밴드 DAY6(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다. 김숙이 “전현무의 ‘예뻤어’ 열창으로 더러워진 귀를 정화해 줄 수 있냐”고 요청하자, 영케이는 흔쾌히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노래는 물론 작사에도 일가견 있는 그는 영감의 원천을 묻는 질문에 “굴러가는 낙엽만 보고도 한 곡이 나올 수 있어야 한다”며 프로 작사가의 면모를 드러낸다. 그가 즉석에서 ‘톡파원 25시’ 로고송까지 완성하자, 전현무와 양세찬은 책상 위로 올라설 정도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캐리비언의 보석, 멕시코 칸쿤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는 칸쿤에서 가장 유명한 공공 해변 ‘플라야 델피네스’를 찾는다. 고대 마야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엘 레이 유적지’도 방문한다. 아름다운 맹그로브 숲으로 둘러싸인 ‘니춥테 라군’을 찾아 투명 보트에도 탑승한다. 마지막으로 싱크홀에 빗물이 고여 형성된 천연 수영장 ‘세노테 라 노리아’를 찾아 자연 속 수영을 즐긴다.

영케이의 즉석 로고송과 아름다운 칸쿤의 바다는 오는 23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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