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역대 매출 3위' 찍었는데 검소하네…단벌신사 화제 "선물 받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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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역대 매출 3위' 찍었는데 검소하네…단벌신사 화제 "선물 받아"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20 13:0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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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패션이 화제다.

20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5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는 '아바타', '베테랑'에 이어 '어벤져스: 엔드게임'(1397만7409명)을 제쳤다.



또한 '왕과 사는 남자'의 매출액은 19일 기준 1345억 6214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극한직업'(1396억 원), '명량'(1357억 원)을 잇는 수치다. 그 뒤를 '범죄도시2'(1312억 원), '서울의 봄'(1279억 원)이 잇고 있다.

손익분기점이 260만 관객으로 알려진 '왕과 사는 남자'가 연일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패션도 화제다.

지난 11일, 장항준 감독은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SBS '뉴스헌터스',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소회를 밝혔다.



같은 날 방송사를 돌며 다양한 이야기를 꺼낸 장 감독은 성형, 개명 등 장난스러운 천만 공약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천만 관객은 벌어질 수도 없고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박지훈 캐스팅 비하인드, 자신에 대한 미화 움직임에 대한 부담스러움 등을 솔직히 전했다.

이 와중, 장항준 감독은 모든 방송에 같은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끈다. 카메라에 비춰지는 만큼 의상 교체를 할 수 있었던 상황임에도 평소에도 자주 착용해온 가디건 패션을 고수했다.



특히, 해당 가디건은 유재석의 웹예능 '핑계고'에도 입고 출연했으며, 2023년 개봉한 영화 '리바운드' 제작보고회 현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에도 착용한 제품이기에 더욱 의미를 더한다.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의 가디건을 본 후 "옷도 오늘 신경썼네"라고 이야기했고, 장 감독은 "이거 알지? 선물받은 건데 비싼 거야", "집에서 제일 좋은 걸로 (입었다)"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장 감독은 이후 천만 돌파를 기념해 관객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는 커피차 이벤트에 입었던 의상도 JTBC '뉴스룸'에도 입고 출연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방송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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