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박명수 "진에게 연락 안 했다" 왜?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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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박명수 "진에게 연락 안 했다" 왜? (라디오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20 11:5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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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21일 진행되는 BTS의 '광화문 공연'에 걱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전민기는 "내일 광화문이 '보라빛'으로 물든다고 하더라"며 21일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BTS 컴백 라이브를 언급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박명수는 "거기 가겠다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냐. 근데 나라도 BTS 공연 보러갈 거 같다"며 "지금 광화문 가면 외국인 줄 안다. 외국인이 더 많다. 편의점 매출도 10배 이상 된다더라"며 감탄했다.

이어 전민기는 "총 33시간동안 차가 지나갈 수 없다. 공연 당일 광화문 역에 지하철도 정차 안한다"고 말하자 박명수는 헛웃음을 짓기도 했다. 전민기의 말을 듣던 박명수는 "깔끔하게 준비했다. 우리나라 이제 질서 잘 지키니까, 조심조심 잘 다녀라"며 안전에 대해 당부했다.

이어 박명수는 "BTS 진과 친하지 않냐"는 전민기의 질문에 "진에게는 연락 안했다. 부담이 될 까봐 얘기 못했다. 아무쪼록 공연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동시에 박명수는 "그 시간에 공중파 '놀면 뭐하니'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내가 참여했던 프로라서 걱정이 된다. 내가 뭐 어떻게 해보려고 하면"이라며 한숨을 짓기도했다. 이어 "거기서 DJ를 하면 좋은데, 전혀 연락이 없다"며 농담섞인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관광 명소에 대해서는 부산의 한 아파트가 언급됐다.

전민기는 "여기 벚꽃이 예쁘다더라. 사실 벚꽃만 빼면은 그저 그런 상가인데, 봄이면 몰려오는 관광객들 때문에 입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박명수는 "미안하게 됐다. 주민들은 당연히 짜증난다"며 격하게 공감했다. 박명수는 "쓰레기 버리지말고 깔끔하게 사진찍고 그러면 된다. 지금은 전혀 그런 게 없었지만 옛날에는 고성방가에 그런 게 많았다"고 말을 이었다. 

이어 "주민들 보면 그냥 인사해주시고, 좋은 곳 사시는 구나.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된다"고 당부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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