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20일 오전 아빠와 함께 '2026 경남관광박람회'를 방문환 어린이가 양산시와 울주군, 산청군 캐릭터들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번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을 담아 봄’을 주제로 21일까지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관광 및 축제정보는 물론, 홍콩, 일본 라오스 등 해외 여러나라의 관광소식까지 한곳에서 접할 수 있다.
경남관광박람회 입장료는 현장 등록 시 5000원이며 사전등록자와 미성년자, 65세 이상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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