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박나래 리액션이 힌트? "다 틀렸나 할 정도"…출연자 해명 보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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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박나래 리액션이 힌트? "다 틀렸나 할 정도"…출연자 해명 보니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20 11:2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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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운명전쟁49' MC 전현무와 이소빈, 노슬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운명전쟁49'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무속인 노슬비, 이소빈이 대본설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유튜브 'MMTG 문명특급' 채널에는 '주작이면 채널 접습니다 (w. 노슬비, 이소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재재는 디즈니+ 시리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스타킹'에 출연했던 아기무당 이소빈, MZ 무당으로 화제가 된 노슬비를 만났다.

두 사람은 '운명전쟁49' 대본설에 대해 언급했다. 무당, 관상가, 족상가, 타로 마스터 등 다양한 분야의 운명술사들이 출연해 서바이벌 대결을 펼친 '운명전쟁49'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미션의 연속으로 대본설 등이 불거졌다.

참가자들은 사주를 보고 망자의 사인을 추측하는가 하면, 발만 보고 운명을 맞히거나 눈으로 참가자를 보고 무당을 맞히는 등 다양한 미션을 해내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러나, 가장 정답에 가까운 사람을 골라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참가자들이 정답을 말하면 "완전 맞잖아", "딱 ○○○ 직업이었다", "소름돋아, 정확해" 등 정답의 방향성을 유추할 수 있는 말을 하는 패널들의 리액션이 함께 논란이 됐다.

박나래, 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MC로 나선 가운데, 이들의 과한 리액션과 첨언이 참가자들에게 힌트가 되는 것 같다는 추측이 거세게 일기도 했다.

재재는 노슬비와 이소빈에게 "대본이 정말 하나도 없었다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소빈은 "없었다. 진짜 대본이 없었다. 심지어 패널분들 리액션이 들리는 정도의 거리도 아니었다"라며 화제가 된 리액션 힌트설에 대해 언급했다.

노슬비는 "솔직히 너무 뻘쭘하게 안 들린다. 진짜 조용하다. 그래서 '다 틀렸나?' 할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이소빈 또한 "진짜 그 정도였다"며 공감을 표했다.



"힌트도 없었다는 거 아니냐"는 재재의 말에 이소빈은 "전혀요"라고 단호히 답해 눈길을 끈다.

이어 해당 콘텐츠 촬영 중에도 마이크에 의문의 소리가 들리는 등 이상 현상이 포착됐고, 이소빈은 제작진의 오방기로 제작진의 부정을 털어주며 이상 현상을 해결해 시청자들과 재재의 소름을 유발했다.

사진= MMTG 문명특급, 디즈니+ '운명전쟁49'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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