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지난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해 이틀째를 맞은 20일 오전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창원해양경찰서에서 운영 중인 연안안전체험교실에 참가해 물놀이 안전에 대해 읽히고 있다.
이번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을 담아 봄’을 주제로 21일까지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관광 및 축제정보는 물론, 홍콩, 일본 라오스 등 해외 여러나라의 관광소식까지 한곳에서 접할 수 있다.
경남관광박람회 입장료는 현장 등록 시 5000원이며 사전등록자와 미성년자, 65세 이상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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