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100일간 중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현장 종합상담 프로그램인 '중구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보가 부족해 제때 지원받지 못하는 중구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으로 전통시장 등 생업 현장을 찾아가 금융·비금융 분야 정책 지원을 하는 방식이다.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업종별 연합회, 15인 이상의 소상공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23일부터 6월 11일까지로 전화(☎ 02-2174-4395, 5817) 또는 이메일(pyy0106@seoulshinbo.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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