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관세청과 중국 해관총서는 지난 19일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
20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먼저, 이명구 청장은 쑨메이진 해관총서장과 ▲전자적 원산지 정보교환 범위 확대 ▲위험관리 정보교환 체계 구축▲인천세관과 청도해관 자매결연 3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양 관세당국은 EODES를 토대로 '종이없는 무역원활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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