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호재! 오현규, 3월 A매치 앞두고 베식타스 5호골 폭발...팀은 카슴파샤에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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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호재! 오현규, 3월 A매치 앞두고 베식타스 5호골 폭발...팀은 카슴파샤에 2-1 승리

인터풋볼 2026-03-20 10:4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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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오현규가 3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베식타스는 20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에서 카슴파샤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베식타스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였다. 전반 11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카슴파샤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에도 오현규는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진을 괴롭혔다.

베식타스는 전반 추가 시간 2분 코츠쿠가 추가골에 성공했다. 후반 12분엔 카슴파샤 베네디치크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으나,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베식타스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스 5호 골을 비롯해 패스 성공률 80%(8/10), 공격 지역 패스 1회, 지상 볼 경합 성공률 50%(5/10) 등을 기록했다. ‘풋몹’은 오현규에게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오현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로 이적했다.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은 뒤 오현규가 엄청난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베식타스 데뷔전이었던 알란야스포르전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트렸다.

득점포가 이어졌다. 오현규는 두 번째 경기였던 바샥셰히르전에서도 득점했다. 이어진 괴즈테페전에서도 골 맛을 봤다. 베식타스 역사상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을 넣은 건 오현규가 유일했다. 이어진 코자엘리스포르전에선 침묵했으나, 다음 경기였던 리제스포르전에선 다시 골 맛을 봤다.

이후 오현규는 지난 2경기 동안 득점하지 못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3경기 만에 다시 득점하며 베식타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베식타스 합류 이후 8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전반기 헹크 기록까지 합치면 이번 시즌 39경기 15골 4도움을 만들었다.

한편 오현규는 다음 주 영국 런던으로 이동해 홍명보호에 합류한다.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스트리아를 차례대로 상대한다. 오현규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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