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溫) 베이킹’은 회사 임직원들이 제빵 교육을 듣고 직접 빵을 만드는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직원들이 만든 빵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2024년부터 3년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제빵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할 방침이다.
권명호 사장은 “직원들이 만든 빵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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