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스포티파이는 구글·메타·애플에 이어 네이버 소셜 로그인 서비스를 추가 도입했다.
이 기능으로 네이버 이용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계정 연동만으로 스포티파이 서비스를 간소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도입은 지난해 11월 네이버와 스포티파이가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후속 조치로 전해졌다.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디지털 콘텐츠 혜택으로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을 제공 중이다. 멤버십 이용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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