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보검이 18개월 아기 커트에 긴장했다.
박보검은 20일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에서 최연소 18개월 아기 손님의 머리 자르기에 도전한다. ‘보검 매직컬’ 8회에서는 휴무를 마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다시 영업에 나서며 예상치 못한 난관과 마주한다.
이날 ‘보검 매직컬’에서 박보검은 중학생, 초등학생, 18개월 아기까지 삼 형제 손님의 커트를 맡는다. 특히 박보검은 18개월 아기 손님을 처음 맡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자리에 앉히는 것부터 쉽지 않은 상황에 커트보 착용까지 거부당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 분위기로 바뀐다. 박보검의 18개월 아기 커트 도전이 최대 변수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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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인연을 이어온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이며 이발소 운영에 힘을 보탠다. 센스 있는 응대와 빠른 상황 판단으로 ‘보검 매직컬’ 속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한편 곽동연은 아이들 입맛을 겨냥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최애 삼촌’ 등극을 노린다. 또한 박보검은 곽동연을 상대로 처음으로 직원 헤어 스타일링에 도전하며 또 다른 웃음을 만든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타깃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금요일 예능 강자로 자리 잡고 있다. 박보검의 18개월 아기 커트 도전과 김소현의 활약은 20일 오후 8시 35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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