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금융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환율 전망 세미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산운용사와 보험사, 투자자문사 등 주요 기관 고객을 초청해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권아민 연구원이 발표자로 나서 주요국 통화정책과 글로벌 자금 흐름을 중심으로 향후 환율 방향과 외환 스왑시장 흐름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지정학적 변수 확대에 따른 외환시장 변동성과 관련해 하반기 전망을 공유받았다고 전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외환시장 관련 정보 제공을 통해 고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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