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올 시즌은 6개 팀, 15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국내 최상위 스톡카 무대에서 챔피언 타이틀 경쟁을 펼친다. 디펜딩 팀 챔피언 금호SLM은 이창욱-이정우 체제로 시즌을 시작한다. 서한 GP는 장현진, 김중군, 정경훈 트리오로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했다.
오네 레이싱은 정의철이 감독 겸 드라이버로 팀을 이끌며, 헨쟌 료마와 서주원이 합류한다. 특히 서주원은 4년 만에 복귀해 전력 변수로 주목된다. 준피티드는 박정준, 황진우, 임민진으로 라인업을 구성했고,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는 2017년 이후 9년 만에 박석찬과 손인영이 6000 클래스에 복귀한다. 찬스 레이싱 by NH투자증권은 김화랑과 마이키 조던 조합으로 개막전에 출전한다.
2026시즌 개막전은 4월 18~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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