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애즈, 광고 파트너 행사 ‘터처블 2026’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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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애즈, 광고 파트너 행사 ‘터처블 2026’ 마무리

직썰 2026-03-20 09:2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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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토스애즈 '터처블 2026' 행사에서 김형빈 토스 광고사업총괄이 발표를 하고 있다. [토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토스애즈 '터처블 2026' 행사에서 김형빈 토스 광고사업총괄이 발표를 하고 있다. [토스]

[직썰 / 임나래 기자] 토스의 자사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Toss Ads)’가 19일 파트너 컨퍼런스 ‘터처블(TOUCH:Able) 2026’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터처블’ 행사는 토스가 광고 업계를 대상으로 연 5번째 오프라인 대규모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기존 파트너 행사보다 규모를 확대해 진행됐으며, 금융부터 패션, 뷰티, 식품, 커머스 등 다양한 광고업계 종사자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장민영 토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두 가지 신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장 CPO는 “광고 전환을 가로막는 본질은 유저가 광고를 접하는 순간과 실제 행동이 일어나는 순간 사이의 거리”라며 “이 거리를 좁히는 것이 토스가 금융에서 증명해온 방식이며, 이를 광고에도 적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플레이 앳 토스(Play at Toss)’는 게임 설치부터 반복 실행까지 이어지는 유저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한 게임 광고 상품이며, ‘바이 앳 토스(Buy at Toss)’는 토스 앱 안에서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광고 상품이다.

김형빈 광고사업총괄은 토스애즈가 단순 광고 지면 판매를 넘어 광고 성과를 함께 설계하는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괄은 “광고 노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보고 행동하고 결제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금융 서비스를 기반으로 형성된 사용자 맥락 안에서 광고와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토스애즈 비즈니스팀을 총괄하는 최선화 광고사업부문장은 토스 플랫폼 안에서 광고와 비즈니스가 연결되는 구조를 소개했다.

최 부문장은 “사용자는 광고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맥락 없이 흐름을 끊는 광고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환은 설득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며 “충분한 유저와 토스페이 간편한 결제의 결합을 통해 광고가 실제 구매와 행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토스애즈의 고객사 캠페인 사례와 더불어 플랫폼 기능과 데이터 기반 광고 운영 방식, 머신러닝 기반 타겟팅 기술 등 다양한 제품 세션이 진행됐다.

토스는 광고 운영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고 광고주가 목표 설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토스는 앞으로도 광고주와 에이전시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으로서 토스애즈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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