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마니또 클럽’의 박보영이 차태현을 향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오는 22일(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활동이 시작된다.
3기 신입 회원들에게는 마니또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라는 미션이 주어지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박보영은 마니또 상대가 차태현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우리 아빠잖아요”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차태현과 박보영은 2008년 개봉한 흥행작 ‘과속스캔들’에서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사이로, 이후에도 명절을 챙기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만큼 더욱 이목이 쏠린다.
박보영은 최근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를 설립한 ‘사장님’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고민한다. 차태현의 최측근인 조인성에게 직접 전화해 현실적인 조언을 구한다고 해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3기 회원들의 역대급 언더커버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미스터리 '봉지맨'으로 변신하는 강훈에 이어, 차태현은 완벽한 언더커버를 위해 ‘딸내미 찬스’까지 동원할 예정.
정체 추리에 혼선을 주기 위해 둘째 딸을 조력자로 섭외하는 것. 차태현과 딸의 현실 부녀 티키타카가 폭소를 안기며 유쾌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선빈은 “마니또계 최수종 선배님이 되겠다”며 이벤트 퀸으로 활약을 예고하지만 이도 잠시, 일촉즉발의 상황과 맞닥뜨리며 정체가 노출될 위기에 처한다.
과연 3기에서는 어떤 예측불허의 상황이 벌어질지, 새롭게 시작되는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기대감이 모인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첫 출격을 예고한 MBC '마니또 클럽' 8회는 오는 22일(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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