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잖아요” 박보영, 차태현 위해 조인성까지 움직였다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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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잖아요” 박보영, 차태현 위해 조인성까지 움직였다 (마니또 클럽)

스포츠동아 2026-03-20 09:0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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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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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보영이 차태현을 위해 움직였다.

박보영은 22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에서 차태현을 향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며 조인성과 직접 접선한다.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3기 멤버들의 본격적인 마니또 활동이 시작되며 박보영의 선택이 핵심 장면으로 떠오른다.

이날 박보영은 자신의 마니또가 차태현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우리 아빠잖아요”라고 말한다. 과거 ‘과속스캔들’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온 만큼 남다른 반응을 보인다.

특히 박보영은 최근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선물 고민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박보영은 차태현의 최측근인 조인성에게 직접 전화해 조언을 구한다. 박보영이 조인성과 나눈 통화 내용과 실제 준비한 선물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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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니또 클럽’에서는 차태현 역시 정체를 숨기기 위해 ‘딸내미 찬스’를 동원한다. 차태현은 둘째 딸을 조력자로 내세워 언더커버에 나서며 현실 부녀 티키타카로 웃음을 만든다. 박보영과 차태현의 연결고리가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선빈은 “마니또계 최수종이 되겠다”고 말하며 이벤트를 예고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이며 긴장감을 높인다. 강훈은 ‘봉지맨’으로 변신해 정체 추리에 혼선을 준다. ‘마니또 클럽’은 예측 불가 전개로 시청자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박보영, 차태현, 조인성까지 얽힌 이번 마니또 미션은 다양한 반응을 얻고 있다. ‘마니또 클럽’ 8회는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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