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20일 제작사 테오(TEO)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아이유와 변우석이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4월 중 공개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 홍보 차원에서 예능 동반 출연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 한계를 느끼는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는 극중 신분의 벽을 넘기 위해 계약 결혼을 선택하는 평민 성희주 역을 맡았다. 변우석은 왕실의 차남으로 태어나 자신의 한계를 짊어진 채 살아가는 이안대군 역을 연기한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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