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죽다 살아났다”…김준현도 놀란 ‘팅팅’ 부은 얼굴 (맛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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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죽다 살아났다”…김준현도 놀란 ‘팅팅’ 부은 얼굴 (맛녀석)

스포츠동아 2026-03-20 08:4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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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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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문세윤이 침샘염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2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침샘염을 앓았던 사실을 직접 밝혔다. ‘맛있는 녀석들’ 특집 ‘맛있으면 내 고향’ 3부에서 문세윤은 설 연휴 근황을 전하며 예상치 못한 질병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맛있는 녀석들’에서 문세윤은 “질병에 걸렸다가 살아났다”고 말하며 침샘염으로 고생한 상황을 전했다. 문세윤의 발언에 김준현은 “볼따구가 약간 커졌어”라고 말해 당시 상태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문세윤 침샘염 고백은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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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제성이 “침샘염은 왜 걸리는 거야?”라고 묻자 문세윤은 “입안이 더러워서”라고 답하며 셀프 디스를 했다. 문세윤 특유의 입담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문세윤 침샘염 상황 속에서도 예능감을 놓지 않는 모습이 ‘맛있는 녀석들’의 웃음 포인트로 작용한다.

이번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뚱친즈’로 출연해 경남의 맛과 제주의 맛을 찾아 떠난다. 먹방과 토크가 결합된 ‘맛있는 녀석들’ 특집은 꾸준히 시청자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 557회는 20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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