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모델 김진경이 임신한 몸으로 갸루 체험에 도전했다.
김진경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하고픈 거 다 하고 사는 갸루 임부. 그 와중에 숨길 수 없는 달밤이의 존재감 까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덕분에 도쿄에서 갸루 체험 찐하게 하고 왔어요. 갸루체험의 모든 것은 곧 참진경에서 공개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일본갸루 화장을 한 김진경의 파격적인 모습들이 담겨 있다. 임신 중으로 볼록 나온 D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6월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로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뒤, 수상소감 도중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사진 = 김진경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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