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가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의 등장에 수줍어 한다.
오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 5회에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과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 그리고 ‘MZ폭스’ 김지유가 도파민 터지는 라이벌전을 펼친다.
이날 ‘도라이버’ 멤버들은 핫의 개념을 재정립하는 독특한 분장쇼로 웃음을 자아낸다. 막내 우영은 ‘고추JANG’으로 분해 새빨간 태양초 고추 모양의 탈과 쫄쫄이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막내보다 한 차원 진화된 비주얼 하이라이트는 바로 홍진경. 홍진경은 누구보다 길쭉한 ‘HOT’도그 탈로 시선을 압도하며 “안녕하세요 핫도그예요”라고 당당하게 촬영장에 입성한다. 하지만 이들의 뒤를 이어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 등 최근 ‘솔로지옥5’로 화제의 중심에 선 핫걸과 핫가이가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여기에 ‘메기녀’보다 강력한 ‘과메기녀’를 표방하는 김지유까지 '솔로지옥5' 팀에 합류해 화끈한 텐션을 끌어올린다. 최미나수가 “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유혹해 보겠다”라며 자신감을 분출하고, 김고은은 “맹한 매력으로 한 번 꼬셔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진다. 이어, 송승일은 “진경님을 진경 누나로 부르는 게 목표”라고 출사표를 던져 허술한 ‘도라이버’ 멤버들과 강력한 ‘솔로지옥’ 멤버들의 맞대결에 기대를 치솟게 한다.
특히 주우재는 평소 형 누나들이라도 거침없이 할 말은 다 하는 깐족 동생의 모습에서 최미나수, 김고은에게는 수줍게 대꾸조차 못하는 태세 전환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고. 김숙은 낯선 뚝딱이 주우재의 모습에 “쟤 왜 저래~ 이상해졌어~”라고 아우성쳤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우영은 본격 라이벌 게임이 시작되자 ‘솔로지옥5’ 팀에 슬쩍 끼어들더니, 한 팀인 양 작전타임까지 참여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김숙은 상습적 이탈을 일삼는 막내의 변절 행보에 “너 왜 자꾸 그 팀에 가 있어!”라며 단속에 나선다고.
과연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을 발칵 뒤집은 대세 중의 대세, ‘솔로지옥5’와의 화끈한 라이벌전이 어떻게 펼쳐질지, ‘막내라인’ 주우재, 우영의 변심 속에 ‘도라이버’는 굳건히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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