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용현동 소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20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5분께 해당 공장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토대로 진화 작업에 착수했으며. 급격한 연속 확대로 인해 7시5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시민들에게 안전 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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