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부터 트리플에스 린, 그리고 하츠투하츠 스텔라까지 오묘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아이돌 눈동자의 비결은 바로 푸른 기가 감도는 그래픽 렌즈에 있습니다. 짙은 서클 라인에 블루빛이 더해진 렌즈는 마치 파도가 일렁이는 듯한 깊이를 더해 눈매를 촉촉하게 연출해 주는데요.
@for_everyoung10
@triplescosmos
@hearts2hearts
눈에 분위기를 한껏 채워 아이돌력 '만땅' 채워줄 블루 컬러 렌즈를 모아봤어요.
렌즈미
루미문, 페일블루, 한달용 3만원, Lens Me.
금방이라도 ‘퐁당’ 빠질 것 같은 신비로운 컬러를 담았어요. 직경 14.1mm로 또렷하고 똘망똘망한 눈매를 연출해 주며 보이는 컬러 그대로 눈동자에 발색돼 맑고 선명한 분위기를 완성해 준답니다.
렌시스
도니아, 오브 블루, 한달용 3만9천원, Lenssis.
탁하지 않은 청량한 청록 컬러가 청초한 무드를 연출해줘요. 렌즈 하단에 무게를 둔 프리즘 밸러스트 공법이 하이라이트 패턴의 위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준다는 게 장점!
렌블링
라지퓨어블, 오션블루, 한달용 2만5천원, Lenbling.
딥한 블루 컬러가 원래 내 눈동자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부담스럽지 않아요. 자꾸만 쳐다보고 싶은 깊이 있는 눈을 원한다면 픽!
하파 크리스틴
폰디 크리스틴, 그레이, 한 달용 2만5천원, Hapakristin.
푸른 렌즈가 부담스럽다면 회색 톤의 그레이 렌즈는 어떨까요? 물결처럼 반짝이는 하이라이트 패턴이 새겨져 마치 바다를 담은 것 같은 분위기 있는 눈매를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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