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300억 재산설’ 폭로에 당황…양세형 “현금만 300억”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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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300억 재산설’ 폭로에 당황…양세형 “현금만 300억” (전현무계획3)

스포츠동아 2026-03-20 08:09: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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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현무의 ‘300억 재산설’이 언급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양세형, 임한별이 함께한 ‘머니 토크’가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양세형이 109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것을 언급하며 “부러웠다”고 운을 뗐다. 이에 양세형은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있는 걸로 아는데 뭐가 부럽냐”고 받아쳐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전현무는 당황한 듯 말을 아꼈고, 상황을 수습하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이후 곽튜브는 자신의 코인 투자 상황을 공개하며 “아내는 모른다. 혼자 속앓이 중”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말없이 이마를 짚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한편 이들은 이천의 한 조림갈비 맛집을 찾아 먹방을 이어갔다. 양세형은 음식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고, 임한별은 자신의 결혼 비하인드와 인생을 바꾼 노래를 공개했다.

또한 전현무는 즉석에서 ‘전현무명전설’ 무대를 펼쳤고, 임한별은 “타고난 달란트가 전혀 없음에도”라는 평가를 남겨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계획3’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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