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SNS 캡처
김진경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고픈 거 다 하고 사는 갸루 임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경은 일본 도쿄에서 갸루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핑크빛 가발과 컬러 렌즈,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평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진경 SNS 캡처
김진경은 “도쿄에서 갸루 체험을 제대로 하고 왔다”며 “관련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참진경’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를 본 동료 모델 이현이는 “너라고?”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6월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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