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겸 벤처기업 대표 구혜선이 특허받은 헤어롤 전용 한정판 케이스도 판매한다.
19일 구혜선은 개인 채널에 "밤샘 핸드메이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편안한 모습의 침대 셀카에 이어 구혜선은 약 열흘 만에 새로운 핸드메이드 가죽케이스를 홍보했다.
앞서 지난 10일 구혜선은 '스튜디오 구혜선', '핸드메이드' 영문이 각인된 가죽 펜 케이스의 판매를 알린 바 있다.
직접 올린 판매 링크 속 펜 케이스의 가격은 10만 원으로, 총 9개의 종류 중 18만 원과 15만 원짜리 제품이 품절된 상태라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구혜선은 "시나리오를 작업하고, 콘티를 그리는 펜은 저에게 움직임을 만드는 ’그 무엇‘ 입니다. 영화의 움직임처럼 저는 여전히 움직이는 ’ROLL‘을 만들고 있습니다"라며 헤어롤에 이어 팬 케이스를 판매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번엔 비슷한 모양이지만 펜이 아닌 '헤어롤' 파우치의 판매를 개시했다.
지난 4일 구혜선은 직접 개발하고 특허받은 자신의 헤어롤 '쿠롤'의 판매를 본격적으로 알렸다. 판매 링크를 공유한 것.
그러나 1개에 13,000원, 2개입 세트가 25,000원이라는 가격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결국 구혜선은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직접 해명했다.
16개 버전으로 돌아온 헤어롤 파우치는 모두 15만 원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난 펜 케이스는 현재 모두 품절된 상태다.
헤어롤 1개 가격보다 10배 더 비싼 가죽 케이스도 일부 품목이 품절돼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구혜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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