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진이한, 11살 연하에 직진 통했다…“너무 예쁘다”→애프터까지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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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진이한, 11살 연하에 직진 통했다…“너무 예쁘다”→애프터까지 (신랑수업2)

스포츠동아 2026-03-20 07: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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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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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진이한이 첫 소개팅부터 거침없는 직진으로 설렘을 끌어올렸다.

1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 진이한의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소개팅 상대 정이주를 만나자마자 “상상했던 것보다 더 예쁘시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상대가 주문한 음료를 그대로 따라 주문하는 등 자연스럽게 거리감을 좁혔다.

대화가 이어지자 진이한은 혈액형과 발 사이즈를 맞히고, 비슷한 MBTI 성향을 확인하며 빠르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어깨가 넓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갈등을 회피하는 남자는 힘들다”는 말에는 “이제 그럴 일 없다”고 답하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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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무르익자 그는 곧바로 애프터를 제안했다. 진이한은 단골 삼계탕집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를 이어갔고, 이어 볼링장까지 제안하며 데이트를 자연스럽게 확장했다.

특히 볼링장에서 상대의 손을 보호하기 위해 밴드를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와 함께 하이파이브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이어가며 설렘을 더했다.

소개팅 말미 진이한은 “너무 예쁘고 매력 있으시다”며 다시 한 번 직진했고, 정이주는 “부드러운 커피 같은 남자를 만난 느낌이었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다음 만남까지 약속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채널A ‘신랑수업2’는 26일 오후 10시 ‘신입생’ 서준영의 첫 소개팅 현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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