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MCN 플랫폼 기업 트레져헌터(총괄대표 최경준)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사업체질 개선 등 혁신을 본격화한다. 트레져헌터는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AX랩장으로 김희진을 영입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김희진 AX랩장은 AI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 전략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기업의 AI 전환(AX)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혁신으로 연결하는 데 강점이 있다.
트레져헌터는 이번 영입을 통해 크리에이터 생태계는 물론 콘텐츠 제작, 마케팅 등 데이터 기반 영역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 접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김희진 AX랩장은 앞으로 트레져헌터의 AX랩을 이끌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자동화 ▲크리에이터 데이터 인텔리전스 ▲차세대 미디어 커머셜&커머스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구독자가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영역까지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김희진 AX랩장은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콘텐츠 산업의 구조 자체를 변화시키는 핵심 인프라”라며“트레져헌터가 보유한 크리에이터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지난 10여년간 쌓아왔고, 앞으로 쌓아갈 데이터 기반으로 콘텐츠와 브랜드, 크리에이터 경쟁력에 AI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수준의AX 혁신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트레져헌터 최경준 총괄대표는 “김희진 AX랩장의 합류는 회사의 AI 전환 전략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리에이터 업계에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