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최창민에 빠졌다…김희철 “SNS 어떻게 알았니?” 질투 (힛트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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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최창민에 빠졌다…김희철 “SNS 어떻게 알았니?” 질투 (힛트쏭)

스포츠동아 2026-03-20 07:1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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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미주가 최창민의 댄서 시절 영상에 푹 빠졌다.

20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희귀 자료 대방출! 구 댄서 현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가수들의 댄서 시절 히트곡과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창민의 ‘영웅’이 소개된다. 힙합과 펑키 리듬이 어우러진 이 곡은 “10대들의 영원한 영웅이 되겠다”는 메시지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과거 댄서 시절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이미주는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을 터뜨렸다. 이어 스튜디오 앞으로 나와 화면을 가까이에서 확인한 뒤 “이렇게 잘생겼는데 댄서였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철 역시 “화질이 달라진다”고 말하며 비주얼에 감탄했다.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최창민은 방송국 견학 중 ‘룰라 댄스팀’ 단장에게 스카우트돼 댄서의 길에 들어섰다. 당시 “춤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을 계기로 16세에 최연소 댄서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매일 5시간 이상 연습하며 실력을 키웠다. 결국 터보의 메인 댄서로 자리 잡으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팬들이 터보 무대를 보기 위해 TV를 켰다가 최창민에게 빠져들었다는 일화와 함께, 팬레터와 선물이 쏟아질 정도의 인기를 누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다음 스케줄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터보 멤버들이 그를 기다려줄 정도였다는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한편 이미주는 “SNS 라이브를 하시길래 댓글을 달까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무조건 달겠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희철은 “SNS 하시는 건 어떻게 알았니”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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