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Joy
20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희귀 자료 대방출! 구 댄서 현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가수들의 댄서 시절 히트곡과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창민의 ‘영웅’이 소개된다. 힙합과 펑키 리듬이 어우러진 이 곡은 “10대들의 영원한 영웅이 되겠다”는 메시지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과거 댄서 시절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이미주는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을 터뜨렸다. 이어 스튜디오 앞으로 나와 화면을 가까이에서 확인한 뒤 “이렇게 잘생겼는데 댄서였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철 역시 “화질이 달라진다”고 말하며 비주얼에 감탄했다.
사진제공|KBS Joy
특히 팬들이 터보 무대를 보기 위해 TV를 켰다가 최창민에게 빠져들었다는 일화와 함께, 팬레터와 선물이 쏟아질 정도의 인기를 누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다음 스케줄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터보 멤버들이 그를 기다려줄 정도였다는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한편 이미주는 “SNS 라이브를 하시길래 댓글을 달까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무조건 달겠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희철은 “SNS 하시는 건 어떻게 알았니”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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