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드라이버를 대기만 해도 쭉" 매치퀸 김자영이 택한 드라이버, 55년 장인 정신의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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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드라이버를 대기만 해도 쭉" 매치퀸 김자영이 택한 드라이버, 55년 장인 정신의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일간스포츠 2026-03-20 07:0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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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클럽디 청담에서 열린 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14 신제품 


"드라이버를 공에 대기만 해도 (앞으로 잘) 뻗어나가더라고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가 명품 클럽 라인 '프레스티지오(PRESTIGIO)'의 14번째 모델인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퀄리티의 재정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신제품은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을 집약해 비거리와 관용성, 타구감 전반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레스티지오 14'의 기술적 변화 중심에는 프리미엄 신소재인 '하이페리온 티타늄 II'가 있다. 뛰어난 강도와 반발력을 갖춘 이 소재를 통해 초박형 페이스 설계를 구현했다. 그 결과 스위트 스폿이 한층 넓어졌다. 정타를 만들지 못한 오프 센터 히트 상황에서도 거리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정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디자인과 무게 배분에서도 기능성을 강조했다. 얇고 가벼운 페이스 구조에 새의 꼬리날개 형상에서 착안한 '윙 테일(Wing Tail)' 설계를 적용해 반발력과 직진성, 관용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샤프트의 경량화다. 샤프트 무게를 37g까지 낮춰 프레스티지오 역사상 가장 가벼운 사양을 완성, 근력이 다소 부족한 골퍼도 스윙 시 안정적인 복원력과 강력한 에너지 전달을 통해 비거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마제스티 골프 제공
마제스티 골프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매치퀸' 출신이자, 마제스티골프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김자영(35)은 이번 신제품의 성능에 주목했다. 그는 "선수 시절 마제스티골프 드라이버를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공에 대기만 해도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된 클럽 역시 굉장히 혁신적인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라며 감탄했다. 

김자영은 KLPGA 투어 통산 4승 중 2승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2012, 2017년)에서 거둬 '매치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은퇴 후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을 지도하는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그는 "스윙의 틀이 어느 정도 잡히면 장비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라며 '프레스티지오14'를 추천했다. 

제조사 측은 이번 모델이 철저히 타겟층의 니즈를 분석한 결과라고 밝혔다. 키무라 히데키 마제스티골프 CPO(최고제품책임자)는 "편안한 스윙으로 더 멀리 보내는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완성했다"며, "특히 비거리에 대한 갈증이 크고 치기 쉬운 클럽을 선호하는 한국 시장의 니즈에 맞춰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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