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진이한, 11세 연하 소개팅녀 앞 제대로 긴장 "얘기한 기억 안 나" (신랑수업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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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진이한, 11세 연하 소개팅녀 앞 제대로 긴장 "얘기한 기억 안 나" (신랑수업2)[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20 00:3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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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랑수업2' 진이한이 첫 소개팅을 진행한 가운데, 행복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19일 첫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진이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한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이한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소개팅 상대를 기다렸다. 그는 "전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진실되고 솔직한 사람을 좋아한다. 외적으로는 눈이 맑은 사람"이라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신랑수업2' 방송 캡처

이어서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진이한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너무 예쁘시더라"고 말했고, 소개팅 상대는 "생각보다 훨씬 젊으신 것 같다"고 진이한과의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여성은 89년생이었고, 78년생인 진이한보다 11살이 어렸다. 이에 진이한은 "근데 되게 어려보이신다"고 칭찬하면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는 진이한의 긴장한 상태를 풀어줄 수 없었다.

함께 음료를 주문하러 가는 과정에서 여성에게 "뭐 타고 오셨냐"고 물은 진이한은 "대중교통을 타고 왔다"는 답을 듣자 "그래요? 얼굴 되게 작으시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신랑수업2' 방송 캡처

이승철과 탁재훈이 "저게 무슨 말이냐"고 황당해하자 진이한은 "저도 저렇게 얘기한 기억이 안 난다"고 당시 엄청나게 긴장한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한참을 이야기하던 중 진이한은 그제서야 생각이 났다는 듯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으며 통성명을 했고, 상대는 정이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진이한은 주문한 음료를 가져온 뒤 다소 격하게 빨대를 뜯어서 잔에 꽂아준 뒤 쟁반을 치우려고 자리를 옮기려고 했다.

이에 정이주 씨가 "가세요?"라고 묻자 "네"라고 답하는가 하면, 빨대를 꽂은 상태로 컵을 들고서 음료를 마시는 등 허당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절친 탁재훈은 "엉망진창이네"라고 웃었다.

사진= '신랑수업2'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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