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돌싱' 탁재훈, 여전한 연애 불씨…진이한 소개팅녀에 '어필'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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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돌싱' 탁재훈, 여전한 연애 불씨…진이한 소개팅녀에 '어필'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2026-03-19 23:4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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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랑수업2' 탁재훈이 여전히 뜨거운 연애 세포를 자랑했다.

19일 첫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진이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주임 선생님 탁재훈"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신랑수업2' 방송 캡처

함께 출연한 송해나가 탁재훈의 플러팅 실력을 언급하면서 비법을 전수해달라고 하자 그는 "팁을 줘야 하냐"고 되물으면서 노련한 밀당력을 자랑했다.

이런 가운데, 탁재훈은 선생님보다 학생의 자리에 앉고 싶다고 말했고, 송해나는 "아직 연애 불씨가 남아있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언제나 학생이 될 준비는 되어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진이한은 89년생 정이주 씨와 소개팅을 진행했다.

'신랑수업2' 방송 캡처

정이주 씨가 이상형으로 "듬직한 스타일"이라며 "제가 키가 있으니까 어깨가 남자답게 넓어주면 더 좋다"고 말하자 탁재훈은 어깨를 쫙 펴며 어필했다.

이에 김성수는 "이주 씨가 방송을 보실 수 있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카메라를 향해 키스를 날리며 어필에 나섰다.

이승철은 "탁 주임 뭐하는 건가"라고 타박했고, 탁재훈은 "죄송하다. 시말서 쓰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사진= '신랑수업2'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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