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정상회담서 60조원 규모 소형원자로 프로젝트 합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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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정상회담서 60조원 규모 소형원자로 프로젝트 합의할듯"

연합뉴스 2026-03-19 23:37:35 신고

"GE버노바-히타치, 테네시·앨라배마에 소형 모듈 원자로 짓는 계획"

작년 10월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방문 당시 미일 정상 작년 10월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방문 당시 미일 정상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400억 달러(약 60조원) 규모의 미국 소형 원자로 프로젝트 투자 합의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미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00억 달러가 투입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일 간 5천500억 달러(823조원) 규모의 무역합의에 따른 2차 대미투자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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