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왕홍' 만나더니 망언 논란…"지금 태어났으면 연예인 못해"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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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왕홍' 만나더니 망언 논란…"지금 태어났으면 연예인 못해" (자유부인)

엑스포츠뉴스 2026-03-19 22:4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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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에스파 닝닝의 미모 팬으로 알려진 중국 인플루언서 백설을 만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국보급 미녀 한가인이 실제로 확인한 '에스파 예쁜 팬' 왕홍 실물 (중국어로 대화, 장원영 밀크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앞선 영상에서 최근 유행 중인 '왕홍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상하이를 방문했으며, 이후 에스파 닝닝의 미모 팬으로 화제를 모은 백설과 만났다.

백설은 중국에서 총 56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왕홍(온라인 인플루언서)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상하이에서 열린 에스파 팬사인회 당시 촬영된 사진으로 주목받았으며, 해당 사진에 대해 "포토샵을 많이 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이에 한가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예쁜 왕홍 이미지"라며 백설의 외모에 감탄했다. 이후 백설의 샤오홍슈 팔로워가 약 91만 명, 한가인의 팔로워는 약 7만 5천 명인 사실도 공개됐다.

한가인은 "어떻게 하면 인기를 얻을 수 있냐"고 물었고, 백설은 일상 사진과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를 자주 올릴 것을 추천했다. 이어 "샤오홍슈 이용자들은 외국인이 중국어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며 중국어로 영상을 제작해볼 것을 조언했다.

백설과의 만남 이후 한가인은 "연예인 일을 한 지 20년이 넘었는데도 배울 게 많다는 걸 느꼈다"며 "너무 쉽게 살아온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이어 "어제는 왕홍 메이크업을 해준 분에게, 오늘은 백설에게 사진 찍는 법을 배웠다"며 "왕홍이 되는 건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결론적으로 시대를 잘 타고난 것 같다. 지금 태어났다면 연예인을 못 했을 거다"며 "사진을 찍고 올리는 문화가 예전에는 아예 없었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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