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 신현우가 의외의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19일 첫 방송된 tvN '놀라운 목요일'에는 코미디언 김재훈, 이용진, 가수 예원, 김장훈, BTOB 서은광을 비롯해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 김민지, 신현우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미션은 '빵꾸 노래방'으로, 건반 위에 올라 차례대로 노래를 부르다가 가사에 빈칸이 나오면 이를 채워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라운드에서 정가네 팀은 김범수의 '보고 싶다'로 미션에 도전했다. 이 가운데 신현우는 높은 파트를 맡았음에도 특유의 미성으로 안정적으로 소화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반면 김민지는 고음이 쉽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지만, 팀은 만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 정가네 팀은 자자의 '버스 안에서'로 미션에 참여했다. 이에 김민지는 "노래가 좀 쉬운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해당 파트에서 실수를 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뒤이은 파트를 부른 신현우는 소화하기 어려운 고음을 무난하게 소화하며 다시 한 번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후 노래가 끝나자 MC 붐은 "현우 씨 고음이 엄청나다. 이건 쉽지 않은 음역대다"라며 감탄했고, 김해준 역시 "다 갖췄다"고 칭찬을 보냈다.
사진=tvN '놀라운 목요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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