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양소민, 정인지, 김주연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TOM(티오엠) 1관에서 진행된 2026 연극 ‘오펀스’ 프레스콜에서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오펀스’는 미국 필라델피아 북부를 배경으로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와 고아 형제 트릿, 필립이 이상한 동거를 통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다.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으로, 1983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초연된 이후 1986년 런던 공연으로 해롤드 역의 알버트 피니가 올리비에 어워드 최우수 남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연은 오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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