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레바논에 200만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제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부, 레바논에 200만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제공

연합뉴스 2026-03-19 17:50:26 신고

3줄요약
레바논 베이루트 레바논 베이루트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정부는 레바논에 총 200만달러(약 30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RAPID 사업'을 통해 부담하는 6억원과 우리 비정부기구(NGO) 및 민간기업 지원금이 포함된다.

이스라엘은 최근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전을 본격화하고, 수도인 베이루트 공습 범위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지난 18일까지 1천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피란민도 100만명을 넘어섰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분쟁으로 고통받는 민간의 어려움 완화 및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s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