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서은혜♥조영남, 결혼 1주년 맞아 2세 언급…"애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 (은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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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서은혜♥조영남, 결혼 1주년 맞아 2세 언급…"애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 (은혜씨)

엑스포츠뉴스 2026-03-19 17:4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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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니 얼굴 은혜씨'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가 2세를 언급했다.

18일 공개된 유튜브 '니 얼굴 은혜씨'에는 '순수히 사랑만할 것 같았던 은혜&영남씨의 솔직한 신혼 후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결혼 1년 차를 맞아 솔직한 신혼 후기를 풀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유튜브 '니 얼굴 은혜씨'

결혼 1주년을 맞은 두 사람. 조영남은 "많이 좋은 것 같다. 만족도 100%"며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고, 서은혜 역시 "나도 그렇다"며 알콩달콩한 신혼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 유튜브 '니 얼굴 은혜씨'

두 사람은 결혼 후 알게 된 서로의 장, 단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조영남은 "아내가 화 안 낼 때는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게 장점이고, 웃을 때가 장점이다"며 서은혜의 장점을 나열했다.

서은혜 역시 "남편은 밝고 순수하다. 맑고 잘 웃는 편이다"라며 "뭐든지 잘하는 사람. 커피를 나로 꼬시는 것도 잘한다"고 남편의 장점을 술술 풀어냈다.

그러나 서은혜는 단점 역시도 술술 풀어냈다. 조은혜는 "말이 없고, 마음 표현도 없다. 맨날 뉴스만 보고 나를 놀아 주지 않는다"며 조영남의 단점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니 얼굴 은혜씨'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을 추천하냐는 질문에는 1초의 고민도 없이 "네"라고 답했다. 서은혜는 "결혼 안 할 거냐. 애를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도 있다"며 2세를 언급하며 결혼을 추천했다.

앞서 두 사람은 2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사촌 조카를 보면 예뻐 보인다"며 2세를 희망하는 듯한 말을 건넸지만, 서은혜 어머니는 우려를 드러냈다.

조영남 역시 우려를 이해하며 "'나도 장애인인데 아기도 장애를 갖고 태어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든다. 장애인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놀린다"며 걱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은혜는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할로 출연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5월 작가 조영남과 부부의 연을 맺고 현재 양평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사진= 유튜브 '니 얼굴 은혜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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